전생과 빙의

전생, 빙의

“빙의현상이 정말 외부의 영적인 존재의 개입인가?“ 아니면 ”자신 스스로가 만들어낸 망상빙의(해리현상)인가?“에 대한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빙의현상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과 믿지 않음의 차이라할 수 있을 것이다.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존재하고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어떤 경우에는 정말 전생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완벽한 기억” 으로 보이는 일들이 있다. 태어나 한 번도 외국을 나가본 적이 없는 사람이 자신이 몇 백년 전에 프랑스의 어느 마을에서 살았다고 하면서 불어를 사용하고, 아주 작은 마을의 지명을 기억하고, 과거의 사실을 아주 정확하게 기억을 있는 사례가 있다. 확인 결과 사실일 때, 그 일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반면 대부분의 경우 기억의 뒤섞임이나 기억주입 수동적 상상으로 인한 무의식의 이미지화가 나타나는 경우이다. 또한 문화적, 종교적 이론과 풍습에 따른 사람과 영혼에 대한 여러 가지 다양한 고찰과 관점들, 이론이 존재함으로 이러한 논란의 정답은 각자의 선택과 판단에 맡기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최면상태에서 나타나는 현상들(빙의라고 느껴지는 그것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하는)에 대해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문제해결을 위한 치유적인 입장에서 받아들이고 최면기법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런 경우에서도 최면은 절대 종교적인 것이나 샤먼(무속, 무당)적인 일은 절대 배재하므로 왜곡하여 오해하시는 분들이 없기를......



전생

전생이란 현재의 삶 이전의 삶, 즉 과거의 삶을 의미한다. 전생은 생명의 영속성과 불멸적인 윤회의 개념을 전재로 한다. 영혼이나 전생의 실존여부를 증명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부정할 만한 확실한 근거를 찾는 것 또한 쉽지 않다.



전생의 삶과 현생의 삶의 연관성.

전생의 삶의 경험.(흔적, 기억 등)- 현생의 삶에 영향을 미침.(자극, 단서, 표출 등).

흔적론의 견지에서 볼 때, 과거의 경험이나 기억들은 현재에 그대로 영향을 미친다. 과거의 경험은 현재의 경험으로 반영된다. 과거 삶의 경험이나 조건들이 원인이 되고, 현재 삶의 문제들은 그 결과로서 나타나고 반영된다. 최면으로 잠재의식을 탐사하고 원인분석을 통하여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것이며, “최면심리상담”기법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이 부분은 일반인은 물론 심리학자와 최면전문가들 조차 전생의 진위여부에 관해서는 아직도 많은 논란의 여지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며, 그 진위 여부보다는 치유적인 측면에서 많은 효과를 내고 있기 때문에 대체로 인정하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대부분 치유효과에 대한 논란보다는 전생의 기억이라고 여겨지는 부분이 “무의식에 남아있는 실제 기억인가?“ ”무의식중의 정보들이 형성되어 만들어진 수동적 상상이 말들어낸 환상인가?“에 대한 논란의 여지가 남아 있다. 전생체험을 통해 전생의 삶과 그 전생의 삶에서의 경험이 현재의 삶과 현안문제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전제로 하여 최면을 통하여 그러한 과거의 삶의 문제를 경험할 수 있고, 전생과 현재의 삶의 인과 관계를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얽혀있는 실타래처럼 복잡한 전생의 삶의 문제를 풀어냄으로써 현생의 삶의 문제에 새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전생체험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 “이해” “용서” “화해” 등과 같은 교훈이나 메시지를 전달받게 되는데 이를 통해 인생을 진실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실천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를 갖게 되는 것이다. 현대의학으로도 전혀 나타나지 않는 알 수 없는 몸과 마음의 병으로 몇 년에서 많게는 몇 십 년 동안 고통 받아 왔던 사람들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볼 때 전생의 존재 여부에 관계없이 치유적인 가치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요즘 들어 원인을 알 수 없이 부쩍 힘들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현실에서의 문제점(상처, 고통, 갈등 번뇌 등)의 원인이 전생의 필연적인 “인과응보의 법칙”과 “윤회의 법칙”의 산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전생체험을 통해 현재 자신이 처해있는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삶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한다. 현생의 힘든 문제를 전생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최면심리상담기법”이다. 자신의 참된 자아를 찾고, 보다 깊은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새로운 삶의 활력을 찾게 될 것이다. 답답한 마음의 막힌 곳을 시원하게 풀어주며 마음 편안한 삶을 살 수 있게 한다. 전생을 경험함으로서 현생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아가게 된다.



빙의

빙의란?

보이지 않는 제3의 힘에 의해서 영향을 받거나 지배를 받는 상태를 말한다. 알 수 없는 제3의 힘이 사람의 몸과 마음에 들어와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영향을 주어 스스로 이겨내기 어려운 많은 증상들이 나타나서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현상. 빙의된 사람은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제3의 힘의 영향이나 지배를 받기에 자신의 정체성(identity)을 상실하게 되며, 스스로 자신의 심신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된다. 그렇기에 그러한 비정상적인 심신의 상태에서 고통을 당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힘들다. 의학적인 치료가 잘 이루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뚜렷한 대책 마련이 쉽지 않기 때문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큰 고통을 주는 것이 현실이다. 정신적인 장애나 육체적인 질환들이 빙의에 의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빙의의 영향력의 범위는 넓다. 민간이나 종교적 전통 속에는 빙의의 개념이 보편화되어 있다. “마귀” “사탄” “악령” “귀신들렸다.” 등의 말을 사용하는 것처럼...... 하지만 정통 심리학이나 정신의학에서는 빙의의 개념을 인정하지 않으며 미신시하고 있다. 우주의 사람만상은 사람이 알 수 없는 신비함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빙의는 숙주(빙의령이 머물고 있는 사람)에게 신체적 또는 심리적인 면에서 영향을 미친다. 세계적으로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90%의 사회에서 “빙의 현상”에 대한 기록이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영혼은 죽음의 순간에 빛(the light)이 되어 직접 하늘나라(흔히 저승이라고 표현하는 곳)로 가거나 허공을 떠다니면서 제3의 사람에게 빙의의 기회를 노리는 선택을 하게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빙의령이란 다른 사람에게 빙의된 영혼을 말한다.



빙의치유란?

빙의치유란 트랜스(trance) 상태에서의 최면치유적 방법을 통하여 빙의된 영적 존재를 제거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고 치유적 효과를 얻고자 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빙의치유는 굿, 퇴마, 구병시식이나 천도제와는 다른 것으로 일종의 심리치료적 방법이다. 그러나 정통심리학이나 심리치료에서는 빙의의 개념이 없기에 적절한 치료법 또한 없다고 할 수 있다.



빙의로 인해 나타나는 심리적 증상.

1.불안한 심리상태 및 자신감 결여.
2.환각증세.(환청, 환시, 환촉을 경험하는 상태).
3.우울한 마음을 느끼는 상태.
4.강박적인 증상을 나타내는 상태.
5.정신분열을 보이거나 피해망상을 나타내는 상태.
6.불면과 음식에 대해 소식, 또는 폭식을 나타내는 상태.
7.자살충동을 느끼는 상태.
등의 알 수 없는 제3의 힘에 의해 정신적으로 영향을 주어 스스로 이겨내기 어려운 부정적인 많은 증상들이 나타나서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현상이 일어난다.




빙의로 인해 나타나는 신체적 증상.

1.머리에 통증을 느끼는 두통현상이 일어난다.
2.심장에 이상을 느끼는 심장 장애 현상이 일어난다.
3.산부인과적인 이상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4.요통(경추, 요추에 대한 통증을 호소한다.)
5.위장 장애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6.무기력한 상태를 경험하게 된다.
7.만성피로처럼 항상 피곤함을 느끼는 현상이 나타난다.


여러 가지 심리적인 혼란과 고통을 경험하고, 신체적인 고통과 병적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로그인   회원가입  
  [01-24] 문무당.하얀거탑…
  [01-24] 이명박의 오판이…
  [01-24] 오청성 범수지목…
  [12-30] 방송 인터뷰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