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상담 및 활용 영역

*최면은 힘들어하는 부정적인 마음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고, 성격개선, 악습관교정, 건강증진, 잠재능력개발 등 카운슬링의 수단이나 생활최면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최면을 통해 부정적인 마음(정서)을 긍정적인 마음(정서)으로 변화시켜 즐겁고 행복한 삶의 길로 자신을 인도하게 될 것이다.



*우울함을 느끼는 마음,

긴장, 불안, 초조함을 느끼는 마음, 집착하는 마음,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는 마음, 강박적인 것을 반복해서 행동하거나 느끼는 마음. 등의 부정적인 마음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변화시켜 삶의 질을 높이는 기능을 한다.



*성격개선, -컴플렉스(열등감)극복, -자신감향상, -정신력강화, -삶의 활력.
(스트레스/우울/불안/긴장/초조/좌절/슬픔/분노/집착 등) 마음의 부정적인 정서를 해소.



*대인관계.

불안한 마음, 타인의식, 대인공포(사회공포), 발표공포, 무대공포, 시선공포 등
대인관계의 기피, 갈등, 불안, 두려움, 분노 등을 해결할 수 있다.
성격 개선,
콤플렉스극복.(열등감 해소).
자신감 향상. -할 수 있다는 신념과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자신감이다.
분노조절.
스트레스 조절 및 해소
대인관계 개선 및 인간성 회복.
부부문제 극복.
말더듬.
안면홍조(적면현상) 또는 경직현상.
신체내, 외부의 떨림현상.
등의 문제 해결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교육 및 학습.

학습장애, 성적불안, 진로문제, 시험불안, 발표불안 등으로 인한 부정적인 마음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으며,
집중력.
암기력.
이해력.
기억력 증강
등을 통해 학습능력 향상, 업무능력 향상 등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각종 악습관 해결.

금연, 금주, 다이어트, 게임중독, 도벽 등 생활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버릇이나 나쁜 악습관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미래설계, 창의력, 아이디어개발, -잠재능력개발(ESP)

잠재능력개발.
운동능력개발.
경기력 향상.
아이디어 떠올리기.
창작 글쓰기.
음악이나 미술 등 예술적 영감 떠올리기
등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발전시키거나 잠재된 능력을 끌어낼 수 있다.



*전생, 빙의.

전생체험, 자아발견, 감성치유, 빙의문제 해결 등.



*영적인 문제나 초의식적인 문제 상담.

전생 및 빙의 문제 상담.

*이 외에도 최면은 기업의 경영과 비즈니스, 종교, 경찰의 수사업무, 심리상담 등 많은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명상.

최면과 명상을 접목한 새로운 명상기법.
획기적인 명상기법. 명상의 혁명!!!!!! =최면 명상.=
1;1 명상수련 수업을 통한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최면명상.




*마음집중 명상.

주의집중 명상.-눈을 감고 호흡에 집중하여 온갖 상념과 걱정을 떨쳐버리는 명상훈련법.
지각 명상.-모든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을 배재하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는 명상훈련법.
통찰 명상......
정념 명상......
관법......
위빠사나(Vipassana)...... 등
여러 가지 다른 이름으로 표현되지만 명상수련법의 이념과 목적은 같다고 볼 수 있다.



최면으로 의식상실이 되지는 않는다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최면에 대하여 그릇된 생각을 품고 있는 사람이 많다. 우리에게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이익을 안겨줄 수 있는 최면이 잘못된 인식이나 편견으로 외면당한다는 사실은 실로 안타깝다. 최면은 오래전부터 미국, 영국 등 권위 있는 의학기구에서 훌륭한 치료법으로 적극 권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보건기구(WHO)가 의료의 한 방법으로 승인했다. 그리고 최면학을 하버드, 스탠포드 대학 등 유명대학의 교과과정에 공식 학과목으로 편성되어 있고. 최면전문병원까지 세워져서 기존의 현대의술로 잘 치료가 안 되어 희망을 잃고 있던 환자들이 최면요법으로 치유효과를 거두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일찍이 최면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던 사람들은 필자로부터 최면을 배우고, 최면요법을 접한 후에 고질적인 증상을 벗어난 환자가 많으며 한편 잠재능력을 개발해서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 최면에 도입되면 무의식 상태가 되는 걸로 아는 사람이 있다. 우리들의 대부분이 의식상실을 두려워하거나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오해는 최면에 저항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의 의식은 깊은 최면상태에서도 의식의 완전한 상실은 일어나지 않는다. 고도로 집중된 상태로 의식이 존재해서 깊이 이완되고, 평정되고, 무비판적이 되어 암시를 받아드리고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으며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다. 최면 중에 자신이 원한다면 움직일 수도 있는데 귀찮아서 그냥 그대로 움직이지 않게 된다. 말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아서 질문을 하면 곧장 대답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가벼운 최면상태에서는 의식의 변화가 보통 때와 별로 구분이 되지 않기 때문에 최면이 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될 수 있다. 그래서 숙련된 최면자는 피최면자로 하여금 최면상태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최면현상을 만들어 낸다. 시술자가 피최면자의 눈이 떠지지 않는다고 암시를 주어 본다. 그때 피최면자는 놀랍게도 눈을 뜰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팔이 매히 무겁다는 암시로서 들어 올리려고 해도 올릴 수 없는 체험을 시킨다. 그리고 손등에 감각탈실을 시켜 그 부위를 꼬집어도 혹은 바늘로 찔러도 아픔을 모르게 하는 실험을 하기도 한다.



최면상태에서도 저항 할 수 있다

최면에 대한 또 다른 일반적 오해는, 피최면자는 자기에게 주어진 암시를 꼭 이행하게 된다는 것인데, 사실 시술자는 전지전능하지 않고, 피최면자는 결코 그의 세력권 내에 있는 것도 아니다. 만약 최면자가 그러한 지배력을 가졌다면 최면은 매우 위험한 도구가 될 것이다. 어떤 영화나 소설에서는 무식하고 무책임한 작가가 최면에 걸리면 최면자의 말에 무조건 지배당하게 되는 것으로 또는 무슨 사기수단의 하나처럼 취급한 것이 있는 데 그것은 결코 사실이 아님으로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누구나 최면상태에서 자기 의지에 반한 일은 하지 않으며, 암시가 용납되는 것이 아니면 이행하지를 않는다. 또 다른 오해는 최면에 걸린 사람은 하고 싶지 않은 말을 할지도 모른다는 것인 데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보호하려는 잠재의식이 있기 때문에 바라지 않는 암시를 주면 저항하게 된다. 그는 깨어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깊은 비밀은 결코 말하지 않는다. 또 다른 오해는 최면상태에서는 진실만을 말 할 뿐 거짓말은 할 수 없는 것인 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진실하지 않은 사람은 최면상태에서도 거짓말을 할 수 있다.



부분적 연령퇴행과 완전 연령퇴행

자기요법(自己療法)에서 사용되는 가장 중요한 현상은 부분적 연령퇴행이다. 이것은 현재에서 과거 사건이나 일정한 연령으로 되돌아가서 오관을 가지고 그 당시를 재생하는 능력이다. 이것은 단지 기억한다는 것 이상이다. 완전 연령퇴행(과거기억소생)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깊은 최면 상태에서 일어난다. 자기최면으로는 완전연령퇴행이 거의 불가능하다. 완전퇴행이 되었을 때는 피최면자에게 일정한 연령을 말하면, 완전 퇴행 식으로 그 연령이 된다. 피최면자가 “당신은 현재 다섯 살입니다.”라는 말을 들게 되면 그 나이처럼 행동한다. 그때 최면자의 정체는 피최면자에게 알려지지 않는다. 암시된 연령으로부터의 생활은 없어지는 것처럼 보인다. 과학적 조사에서 그와 같은 퇴행은 허위가 아니고 정당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부분적 연령퇴행은 경최면 상태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들어갈 수 있다. 이 상태에서 피최면자는 과거로 되돌아가 그 당시에 일어난 경험을 오관으로 소생시킨다. 그러나 피최면자는 최면자의 신분과 자지 자신의 현 위치를 자각하고 있다. 여기에도 이중성이 포함되어 있다. 이와 같은 퇴행은 정신요법과 자기개선에 가장 많이 사용된다. 피최면자는 퇴행된 동안에 일어난 일을 불러일으켜 이해할 수 있다. 피최면자는 어떤 과거의 경험이 현재의 자기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이해할 수 있다. 완전퇴행형식에는 이와 같은 통찰이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지녔던 똑같은 견해를 가지고 그 사건을 보기 때문이다. 아무튼 최면으로 퇴행이 되면 다른 방법으로는 불러낼 수 없는 어렸을 때의 사건을 들어내서 근원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 이것이 최면요법의 뛰어난 우월성이라고 할 수 있다. 퇴행이 어떻게 사용되는지의 실례는 뒤에 들겠다.



전생체험



자기최면을 경험해 왔다

우리는 연령에 따라 수백 번, 아니 수천 번이나 무의식적으로 최면에 들어가 보았다. 우리는 매일 최면상태에 빠졌다 나왔다 하면서 생활하고 있다. 최면의 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그 사실을 생각해 보지 않았을 뿐이다. 러트거스 대학의 그리피스 윌리암스 박사는 이와 같은 무의식적 상태를 ‘경험적 최면’이란 기사에서 말 했다. 우리가 어떤 일, 예를 들어 독서, 영화나 텔레비전을 볼 때, 작업에 극도로 집중하면 최면상태로 들어간다. 에스타브룩스(Estabrooks)가 지적했듯이 공포나 분개 같은 강한 감정을 경험할 때에도 최면상태가 일어날 수 있다. 음악과 예식이 있는 종교의식에서 청중 대다수는 무의식적으로 최면에 들어간다.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할 때는 누구나 최면에 이끌려서 상황을 생각한다. 운전대에 느슨히 앉아서, 눈은 차도의 흰 선 위에 고정시키고, 단조로운 엔진 소리를 듣고 있다가 문득 자신이 도시를 지나친 것을 갑자기 깨닫지만 지나간 것은 기억나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가 최면상태에서 건망증상을 겪었다가 우리 스스로가 깨어나는 현상이다. 우리 모두가 이와 같은 일반적인 무의식상태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자주 경험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했다면, 최면에 걸리거나 자기최면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는 사라졌으리라고 믿는다. 최면상태는 이와 같이 평범하고 일반적인 현상의 하나이다. 그것은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한 가지 일에 주의가 집중된 상태, 다시 말해 하나의 생각 또는 암시에만 정신이 고도로 몰입된 상태를 뜻하는 것이다. 이 장에서 우리는 최면에 관한 사실을 배웠다. 최면은 올바르게 사용하면 위험하지 않고, 그 사용법을 터득한 사람들은, 약간의 위험성을 피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모든 방면에서 자기최면을 사용하는 것은 안전하고 유익하다. 최면상태에서도 우리는 항상 의식하고 있어 깊이 최면에 빠진다고 해도 의식을 잃는 일은 결코 없다. 의식 중에서 식야(識野)가 좁혀진다는 것과 의식상실이란 말은 전혀 다른 뜻이다. 우리는 결코 자신의 통제력을 잃는 것이 아니다. 우리 모두가 매일 겪고 있는 평범한 무의식적인 최면상태는 흔히 있는 일이다. 우리가 이것을 의식했다면 최면에 관한 두려움은 조금도 가질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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