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2-27 13:47
임상 최면 이란?
 글쓴이 : 탑최면심리
조회 : 32,498  

임상이란 것은 치료, 치유, 교정, 수정을 목적으로 하는 상황과 관련되는 개념이다.

물론 주로 병원이나 의학적 치료 차원에서 적용되는 개념이지만 넓은 의미로는 심리학이나 심리치료를 비롯한 비의료 분야에서도 적용되곤 한다. 따라서 임상최면이라고 하면 치료나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최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볼 때 임상최면은 결국 치료최면과 의미를 같이 한다고도 볼 수 있다.

전통적으로 최면은 주로 치료를 목적으로 활용되었다. 그래서 최면전문가는 주로 의사나 심리치료 전문가들에 의해서 사용되어왔다. 그러므로 모든 최면은 임상최면에 해당한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19세기에 특히 유럽에서 최면이 발달하면서 최면은 임상적 목적 외에도 교육이나 흥행의 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로 교육최면이나 무대최면과 같은 것이 생기게 되었다. 그렇게 본다면 모든 최면이 곧 임상최면이라고 하기는 어렵게 되었다. 결국 임상최면도 최면의 한 가지 종류에 해당하는 셈이 되었다. 물론 가장 전통적이고 가장 전형적인 최면의 형태인 것은 틀림없지만. 임상최면은 기본적으로 병원이나 의사들에 의해서도 사용되지만 심리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심리학자에 의해서도 사용된다.

그래서 서양에서는 최면자격증과 관련하여 최면치료사(hypnotherapist)라는 이름으로도 수여하지만 임상최면사(clinical hypnotist)라는 이름으로도 수여하게 된다. 물론 이 두 가지의 이름을 혼합하여 임상최면치료사(clinical hypnotherapist)라는 이름으로도 사용된다.

임상적 차원에서 볼 때 최면이란 당연히 문자 그대로 치료와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최면을 말한다. 그러니까 이것은 심리적 문제나 신체적 질병과 같은 것을 치료하고 치유할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최면을 지칭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최면치료라고 할 때 그것은 ‘전통적 최면’ 또는 ‘고전적 최면’을 말한다.

즉 임상적 최면은 흔히 전통적 최면으로 이루어지기에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임상적최면의 전형은 곧 지시적인 전통적 최면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치료자가 내담자에게 눈을 감긴 상태에서 권위적・직접적・지시적인 언어로 최면을 거는 형태이다. 이 경우에 내담자는 치유자로부터 유도받는 대로 반응을 하고 무의식을 떠올리게 된다.

전통적으로 최면에서는 이러한 치료자 위주의 지시적인 방법을 사용하기에 이것은 고전적 최면이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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